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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어게인’ 당권파의 제명 이후 원내 생환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대여투쟁을 본격화한 최근 한달 넘게 ‘여야 차기 대통령감’ 선두를 달린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의힘 지지층 및 무당층 선호도 30% 돌파 후 추가 결집하기도 했다. 친명(親이재명) 핵심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선두권과 멀어진 2위를 유지했는데 범여권정당 지지율 분화 등이 맞물렸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층내 김민석 지지가 대안주자를 모색하는 기류, 반명(反이재명) 격인 부정평가층 동향도 주목된다. 19일 공표된 올리서치 의뢰 비전코리아 10월 2주차 정례조사 결과(지난 16~17일·전국 성인 남녀 1055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0%포인트(p)·무선 RDD 100%·접촉률 34.6%·응답률 3.8%·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를 보면 여야 인물 10명으로 직합 없이 차기 대권 적합도를 묻자 ‘한동훈’이 직전 9월 5주차 조사(지난달 30일~이달 1일·전국 1051명)대비 0.4%p 내린 18.7%로 1위를 지켰다. ‘김민석’은 같은 기간 2.9%p 하락한 12.7%로 선두와 6.0%p 차이가 났다. 한동훈(왼쪽 네번째) 무소속 국회의원이 지난 10월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개정 형소법 시행 D-1 토론회 : 검찰 폐지, 내일부터 지옥문이 열린다’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조계 출신이자 국민의힘 친한동훈계인 김혜란(왼쪽 첫번째) 전 대변인, 류제화(왼쪽 세번째) 전 세종시당위원장, 송영훈(오른쪽 두번째) 전 대변인, 언론인 출신 정광재(오른쪽 첫번째) 전 대변인 등이 함께 했다. 외부인사로 김예원(왼쪽 두번째) 장애인권법센터 대표와 강동범(오른쪽 세번째) 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참석했다. [연합뉴스] 뒤이어 ‘오세훈’(서울시장 ·국민의힘)이 11.7% 유지하면서 2·3위 격차가 1.0%p로까지 줄었다. 4위권에선 ‘이진숙’(국민의힘 의원)이 1.1%p 반등한 9.2%,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0.6%p 내린 9.0%로 오차범위내 초접전 아래 순위교체가 일었다. 오션파라다이스게임 ‘송영길’(민주당 전 대표) 1.6%p 오른 6.4%, ‘조국’(조국혁신당 전 대표) 0.6%p 내린 6.3%, ‘정청래’(민주당 전 대표) 0.7%p 하락한 4.6%, ‘추미애’(경기도지사·민주당) 0.6%p 오른 3.9%, ‘이준석’(개혁신당 전 대표) 0.1%p 오른 1.8%로 집계됐다. 기타 인물 0.5%p 늘어 3.5%, 부동층(없음+잘모름) 1.5%p 증가한 12.3%로 나타났다. 한동훈은 지난 9월 2주차(지난달 12~13일·전국 1020명) 당시 조사에서 5.9%p 반등한 17.1%로 김민석(16.7%)을 처음 오차범위 내 격차로 제치고 선두에 올랐으며, 이때부터 조사 3회째 1위를 지켰다. 응답자 연령별 ▲20대 이하 이진숙 17.0% 오세훈 14.4% 한동훈 13.1% 김민석 11.8% 송영길 7.2% 장동혁 5.2% 순(5% 이상만 표기) ▲30대 한동훈 22.5% 오세훈 15.6% 김민석 13.1% 장동혁 9.4% 이진숙 6.9% 송영길 5.6% 추미애 5.0% 순 ▲40대 한동훈 18.4% 김민석 13.2% 오세훈 10.3% 조국 9.2% 장동혁 8.6% 이진숙 7.5% 송영길 5.7% 순 ▲50대 김민석 17.7% 한동훈 15.3% 이진숙 10.8% 오세훈 8.9% 장동혁 8.4% 조국 6.9% 정청래 5.9% 송영길 5.9% 순으로 집계됐다. ▲60대 한동훈 20.4% 김민석 14.1% 장동혁 11.0% 송영길 8.9% 오세훈 8.4% 이진숙 8.4% 조국 6.9% 정청래 5.9% ▲70대 이상 한동훈 22.5% 오세훈 13.9% 장동혁 10.4% 정청래 8.1% 조국 7.5% 김민석 5.2% 송영길 5.2% 이진숙 5.2% 순이다. 응답자 권역별 ▲서울 한동훈 20.1% 오세훈 12.4% 장동혁 10.3% 김민석 9.8% 이진숙 8.2% 조국 7.7% 정청래 8.1% 송영길 5.7% 순 ▲경기인천 한동훈 17.4% 김민석 15.4% 오세훈 12.5% 이진숙 11.0% 장동혁 7.8% 조국 7.2% 순이다. 올리서치 의뢰로 비전코리아가 지난 16~17일 실시해 19일 공표한 10월 2주차 정례조사 중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설문 결과 그래프. 무료인터넷게임 [올리서치 홈페이지 배포 자료 갈무리] ▲대전세종충남충북 한동훈 19.1% 오세훈 16.5% 장동혁 13.9% 김민석 11.3% 송영길 7.0% 이진숙 6.1% 순 ▲전남광주전북(호남) 김민석 18.4% 조국 10.2% 한동훈 10.2% 송영길 9.2% 정청래 9.2% 이진숙 7.1% 추미애 6.1% 오세훈 5.1% 순 ▲대구경북(TK) 한동훈 22.0% 오세훈 12.0% 이진숙 10.0% 김민석 9.0% 장동혁 8.0% 송영길 8.0% 조국 5.0% 순 ▲부산울산경남(PK) 한동훈 21.9% 장동혁 12.9% 김민석 11.0% 오세훈 9.7% 이진숙 9.7% 송영길 6.5% 추미애 5.8% 순이다. ▲강원제주 한동훈 23.9% 김민석 13.0% 송영길 13.0% 이진숙 8.7% 오세훈 6.5% 정청래 6.5% 순이다.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조사 5회째, 석달 만 1.4%p 첫 반등한 37.7%, 부정평가는 11회째 약 7달 만에 1.0%p 첫 하락해 58.7%를 기록한 와중 이처럼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4.6%p 반등한 44.7%로 첫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고 민주당은 1.5%p 내린 33.9%다. 혁신당 지지율은 1.2%p 반등한 7.0%, 개혁신당은 1.9%, 진보당 1.0%다. 기타 2.3%, 무당층 4.0%p 줄어 9.2%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471명·이하 가중적용값)에서 한동훈이 2주 만에 0.9%p 더 오른 31.4%, 오세훈 2.3%p 내린 20.1%, 장동혁 1.4%p 하락한 18.4% 이진숙 2.2%p 결집한 17.2%다. 민주당 지지층(357명)은 김민석 6.5%p 떨어진 34.2%이지만 선두, 송영길 4.1%p 결집한 16.2%, 조국 1.0%p 내린 8.7%, 정청래 1.6%p 하락한 7.3% 순이다. 혁신당 지지층(74명)은 조국 1.6%p 소폭 하락한 36.5%, 추미애 13.2%p 급등한 24.3%, 정청래 4.4%p 떨어진 16.2%, 한동훈 0.9%p 내린 5.4% 순이다. 김민석(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한병도(오른쪽) 원내대표, 최민희(왼쪽) 최고위원이 19일 국회 본청에서 당 최고위원회의를 앞두고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를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릴게임오리지널 . [연합뉴스] 지지정당없음(83명)에선 한동훈 3.3%p 더 결집한 34.1%, 오세훈 4.3%p 뛴 14.6%, 송영길 5.6%p 약진한 7.3% 순이다. 이념 중도층(440명)은 한동훈 2.1%p 하락한 20.8%, 김민석 2.1%p 이탈한 14.5%, 오세훈 0.5%p 내린 11.5%, 이진숙 2.8%p 약진한 8.4%, 송영길 1.1%p 오른 8.4%, 장동혁 0.7%p 오른 6.8%, 조국 0.7%p 내린 5.2% 순이다. 보수층(303명)은 한동훈 0.2%p 오른 26.4%, 장동혁 0.3%p 내린 18.2%, 이진숙 1.0%p 오른 16.2%, 오세훈 2.9%p 떨어진 15.3% 4자구도다. 진보층(216명)에선 김민석 6.2%p 이탈한 23.0%, 조국 1.2%p 하락한 13.4%, 송영길 5.1%p 뛴 11.1%, 정청래 5.4%p 급락한 8.3%, 추미애 0.8%p 하락한 7.8%, 한동훈 1.6%p 상승한 5.5% 로 분산됐다. 이 대통령 국정평가별 매우 잘한다(233명)에선 김민석 43.6%로 과반 지지가 무너지고 송영길 17.5% 조국 6.8% 등이 뒤를 이었다. 잘하는 편(165명) 조국 15.2%, 김민석 13.9%, 송영길 11.5%, 정청래 9.7%, 추미애 7.3% 순이다. 매우 잘못함(528명)에서 한동훈 30.8%로 3할을 첫 돌파했다. 뒤이어 오세훈 17.5% 장동혁 16.7% 이진숙 16.2% 순이다. 잘못하는 편(92명)의 경우 한동훈 28.6% 오세훈 18.7% 조국 7.7% 정청래 7.7% 이진숙 6.6% 순으로 여야 혼재됐다. 한편 이번 조사 현안설문 중 한미연합사령부의 전시작전통제권 국군 환수론에 ‘찬성’ 46.2%에 ‘반대’ 42.6%, 한국 경제 방향으론 ‘경제성장’ 69.0%에 ‘소득분배’ 25.4%로, 국가 안보 상황에 대해 ‘안심된다’ 37.0% 대 ‘불안하다’ 61.2%로,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의 경우 ‘찬성’ 39.2% 대 ‘반대’ 52.3%로 각각 나타났다. 호남 제외한 전 권역, 40·50대 제외한 전 연령 과반이 탄핵 반대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임명엔 유보 의견이 25.8%에 이른 가운데 ‘찬성’ 35.4%에 ‘반대’ 38.8%로 팽팽했다. 순으로 여야 혼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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